등록된 사용후기

  1. 작성자
    y2k***
    작성일
    17-11-06
    평점
    별5개
    저는 후종인대골화증으로인해 전신이 마비되는 증상을 6개월간 격었던 환자였습니다. 인대가 석화되어 경추신경 2.3.4.5.6.번까지 건들어 손과 허리 무릅 다리 등 거의 온몸이 지탱하기 어려울 지경이었으나 2014년 1월 수술후 3년이 거의 지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도 목, 어깨, 등 전체가 통증이 있는데 베리굿 베게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며칠전 첫날 사용해보니 새벽녁에 잠이 깰 정도로 땀이 흠뻑 나더군요. 무슨 명현 현상인지 모르겠지만 매우 상쾌한 기분이었습니다. 목을 지탱해 주는 느낌, 그리고 구스다운의 깔끔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지료효과는 아직 많이 사용해보지 않아 뭐라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매우 좋을거란 느낌이 듭니다. 더 사용해 본 후 다시 느낌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2. 작성자
    rla***
    작성일
    17-11-06
    평점
    별5개
    갱년기 수면장애로 고생하던차에 같은 증상으로 애먹던 친구의 소개로 베리굿베개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베개모양도 특이하고 큰효과를 기대하며 하루 이틀ᆢ결과는 대만족입니다. 베개를 이리저리 돌려가며 써본결과 받침이 위로가도록 베는게 저한테는 편하고 더 좋았습니다.
  3. 작성자
    lee***
    작성일
    17-11-06
    평점
    별5개

    저는 그전부터 잠자리가 불편에 베개를 수없이 바꿔가며 사용 해왔으나 내 몸에 딱 맞는 베개를 찾지 못 하던중 베리굿 베개라는 베개가 있는것을 확인하고 살 것인가 말것인가 고민 하던중,홍보 내용이 너무 좋아 믿거나 말거나 일단 구입해 사용 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처음에는 베개에 다리가 있고 이상 했는데 몇번 사용 하다 보니 내 몸에 아주 딱 맞는것을 알게 되었고,여행을 가더라도 꼭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넘 좋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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